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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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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키 댓글 0건 조회 2,15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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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ㅠ.ㅠ

 

흠냐 헤어지자네요.

 

오늘 오전에 결혼한 언니네 부부랑 언니 대학교 선배랑 계곡으로 놀라갔다 온다더만.

 

저는 이사준비하느라 하루종일 짐싸다가 저녁돼서 잠좀 잘려다가

 

카톡으로 계곡갔다 언니네 선배인 그오빠랑  미스터피자 갔다는 카톡오더만

 

그만 만나자네요

 

제가 구질구질하다고 자기인생에 엮지 말라고 그만 만나자네요.

 

에휴 제가 요새 집안 사정이 안좋아서 선물도 잘 못사주고 같이 이번에 여행도 못가게 됐는데

 

몇일 전 부터 자꾸 헤어지자고 한소리씩 하더니 결국은 이렇게 돼네요.

 

성격이 칼캍고 나이트클럽도 엄청 다녔는데 저만나서 맘잡을줄 알았는데 그거 아니었던 모양이에요

 

다른 사람 생긴거 같습니다.

 

이제 놓아줘야 하나요.

 

여친도 직업이 없는 백수인데 저처럼 겨우 집한채 있는 남자랑은 엮이기 싫은가 보내요 집도 이번에 사정상 팔아서

 

어머니 건물짓는데 보테기로 한건대 여친은 제가 사는 수준이 맘에 듣지 않나봅니다.

 

냉장고에서 맥주 꺼내면서 글쓰는데 무척 슬퍼지네요 이사도 지방으로 가야하고

 

요새 무척 안좋은 소식만 있네요  ㅎㅎ 다들 좋은 분들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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