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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대해하고픈말

가끔은 뒤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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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길가던넘 댓글 2건 조회 5,8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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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흠....자려고 하다가 글하나 쓰고 잘까해서요 흠....
그냥 끄적끄적하게 음악듣다가 문뜩 이런생각이 들어서요
왜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옆에서는 울지도 못하고
고민도 제대로 못 말하면서 자신이 편하다고 느껴지거나 오래된
이성친구 앞에서는 울기도 잘 울고 고민도 툭 터놓고 마음대로 말 할 수 있을까요??
안 그런다는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러시는분들도 많이 계실꺼라고 보이는데....
만약 자신의 그런 행동때문에 이성친구가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면....어떻게될까요?
사이가 어색해질까봐 다가가지도 못하고, 힘들까봐 다가가지도 못해서 혼자 힘들어
하는 이성친구와 그런친구도 모르고 자기 힘들다고 기대려고만 하는 자신....결국
참지 못해서 이성친구가 고백하면은  대충 뭐 난 널 좋은친구라고 생각한다고....좋은 친구로 곁에 남아줬으면 좋겠다는....식으로 자신은 대충 넘어가고 또 다시 무슨일이 있으면 이성친구를 찾겠지만 그 친구한테는 얼마나 힘든일일까요?? 아무리 몇십년 된 이성친구라도 남자와 여자의 감정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른다는데...
만약 자신에게 이런 이성친구가 있다면은 한번 잠깐이라도 돌아서서 다가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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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호석님의 댓글

호석

그래요.
너무 편해서 이야기 하지만, 상대방은 힘들어 할 수가 있죠.

문윤희님의 댓글

문윤희

사랑과 우정을 명확히 구분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사람은 감정이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잖아요. 그러다보면 우정이 사랑같아 보일때도 있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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