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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웅이♥ 댓글 2건 조회 6,5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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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친구랑 놀고 잇엇는데
어떤 남자애가 제 친구한테 문자가능? 이라고 문자가 왓어요.
근데 제 친구가 문자 알이 없어서 대신 저한테 문자를 하라고 해서 첨엔 ㅎㅇㅎㅇ라구 보냇어요 글더니 첨엔 누구? 라고 왓어요
그래서 제 이름을 말햇어요.
그리고 쭉 문자를 하다가 저도 심심해서 장난으로 진실겜을 하자고 햇어요,
글서 진실겜을 하는데 제가 그 남자애한테 "너 좋아하는 사람 누구야?" 라고 햇어요
글더니 나?? 너!! ㅎㅎ넌?? 이라고 와서 게가 저한테 질문하는줄 모르고 나한테 물어보는거야?라는줄 알고 빨리 대답해라 라고 보냇어요,
글더니 햇잔아!너라고 왓어요.. 근데 믿겨 지지가 안앗어요,..근데 그 남자앤 엠창까지걸로 부모님 목숨도 걸엇어요,
전 계속 뻥까지 말라햇더니 게랑 믿기 싫으면 믿지 말래요 그래서 안믿는다고 하고 게가 저한테 질문을 햇어요
그 남자애도 저한테 "너 좋아하는 사람 누구야?" 라고 햇어요
솔직히 잇다고 하면 좀 그래서 없고 이상형은 잇다고 해서 이상형을 말햇어요..
그리고 제가 질문을 하고 또 그 남자애가 질문을 하는데..
그 남자애의 질문이 너나랑 사겨줄수 잇어? 엿어요..
전 갑자기 일어난 일이어서 좀 이상햇어요;; 전 답은 저녁에 알려준다고 햇어요..제 대답은 응..이 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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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니옹님의 댓글

니옹

고백...
아무튼 좋죠.

호밀빵님의 댓글

호밀빵

헐~ 조야옹! 너 머냐~ 왜 응.. 이라고했냐?? 너 앞잡이랑사귀냐,,
쩐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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