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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2번째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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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terazzi 댓글 6건 조회 14,8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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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2번째 고백을했습니다...
 
친구들을 동원해서 공원에 촛불400개깔아놓고 촛불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ㅎㅎ
 
장비꽃으로된 꽃다발도 준비하구요...
 
그런데, 그녀가 나와주지 않았습니다...
 
못나온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 촛불과 꽃다발값이 아깝다는생각보다 그녀와의거리가 더 멀어진다는생각이 앞섰습니다...
 
그리고... 힘들게 도와준 친구들한테 정말 미안했습니다...
 
친구들은 정말 땀흘려가며 저를 도와줬는데......
 
그날은 정말 제 인생에 잊지못할밤이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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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쵸코렛님의 댓글

쵸코렛

흐아..

전 친구 500일 때 겨울에 육교 위에서 폭죽 준비한다고 밤에 고생했었던 기억이..^^;;

친구들. 아무렇지도 않아요~ 오히려 글쓴이분 걱정하실거에요 ㅎㅎ 안나와서 속상하겠다구..

이런 보이지 않는 노력이 나중에 큰 보탬이 될거에요 ^^ 화이팅!

조운님의 댓글

조운

아....안타깝네요.
당신의 그 마음은 정말 대단 ^^

못다핀꽃한송이님의 댓글

못다핀꽃한송이

안타깝.. ㄱ =..힘내세요 ! ㅎㅎㅎㅎ

라조기님의 댓글

라조기

저도 그 느낌 압니다. ~_~

저는 그날 땅을 치며 통곡을 했지요..장미꽃을 뜯어먹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그날 처음으로 사랑의 아픔을 느끼고, 저는 집에서 이불 둘러매고 울면서 잤습니다

그리고 한달동안 ㅡㅡ;흔히 학교 책상 앞에 앉아서 공부하고, 머리에 젤도 안바르고

정말 모범생처럼 다녔습니다........ 최고였씁니다 사랑의 아픔을 어린시절 느낀 저의 모습

하지만, 님의 그런 노력은 20살 되면 눈에띄게!!!!!!!!!휩씁니다. 대학에선 안먹힐 여성이 없다는 !!!

언젠가 님에게 좋은 사랑 찾아올 것입니다.

저는 헤어짐을 많이 하다보니... 이제 만남이라는 자체가 힘겹네요. [저는 독수공방 하면서 멋쟁이가 되는중입니다 ㅋ]

Ninety님의 댓글

Ninety

저런....
그정도 사랑에 대한 열정이라면 금방 결실을 맺으실 거에요

파이팅

화석님의 댓글

화석

ㅠㅠ 안타깝네요..
하지만 여자분도 분명히 님의 진심은 받아들이셨을거에요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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